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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ty에서 vi 입력시 한글 깨지지 않게 하기 :: 2008/06/16 21:53

하하하 드디어 putty를 사용하면서 한글이 마구 깨져서 vi로 개발하면서 주석을 한글로 안달고 영어로 달던 불편함을 없앨 수 있게 되었다. ㅎㅎㅎㅎ
영어로 주석을 다니 이거참 한눈에 안들어오고 그렇다가 안달 수도 없고 엄청 불편했었다.

좋은 정보를 게재해 주신 gyparkWiki에 감사드립니다. ^^
참고로 이글을 http://gypark.pe.kr/cgi-bin/wiki/wiki.pl?PuTTY 에서 참고해서 그래픽까지 가미해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재가공한 글입니다. ^^

제가 리눅스 프로그램 개발은 모두 putty로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putty에 대한 정보는 간혹 제 블로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하는 법도 http://www.zemy.net/tc/zemyblue/76  에 적어놨습니다. 그리고 리눅스 터미널의 한글 설정은 http://www.zemy.net/tc/zemyblue/92  에서 정보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putty에서 한글 출력은 되는데 한글 입력을 하면 화면에 "....."만 입력이 됩니다.

1.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접속을 하기 위해 session을 설정하고 저장을 해야합니다.
저는 "104"라는 세션 이름으로 저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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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gedit를 실행해서 윈도우 레지스터를 수정해야 합니다. "윈도우 시작 -> 실행"으로 또는 "window키 + R"로 실행 다이얼로그에 "regedit"를 입력해서 regedit를 실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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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편집->찾기"에 putty를 입력하고 "문자열 단위로 입력"을 필히 체크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inputType도 검색되더군요. ^^;;; [\HKEY_CURRENT_USER\Software\SimonTatham\PuTTY\Session\세션이름] 으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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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신이 원하는 세션을 선택해서 하위에 FontCharSet을 선택합니다. 제가 저장했던 "104"세션이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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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ntCharSet을 두번 크릭하거나 enter를 누르면 값을 변경할 수 있는 편집창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원래 0이었던 값을 16진수로는 81 (10진수로는 129)로 변경합니다.

그리고 다시 putty를 실행해서 해당 session을 선택하고 연결하면 아주 놀랍게도 한글이 입력됩니다.
한글이 제대로 입력이 될 때 지금까지 짜증 이빠이였던 것이 한번에 날라가는 기분이었습니다.

vi에서도 set encoding=euc-kr 이라고 설정을 하면, 한글 입력 및 커서 이동 시 한글이 안깨지고,  x, dw 등등이  2byte 단위로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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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21:53 2008/06/1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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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분투 | 2010/02/04 1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한 이틀동안 머리가 깨지는줄 알았는데.
    transaction에서 바꾸어주고 따로 저장을 해야하는거였군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지금 해결안된게 gnome 에서 메뉴하고 모든 글자가 네모칸으로 나와서 애먹고 있습니다.
    찾다찾다 지금 포기상태인데 혹시 해결방안 아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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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식의 습득의 즐거움.. :: 2008/06/13 21:50

처음으로 SI 회사에 취직을 해서 요새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다.
여태 윈도우에서 게임서버만을 만들다가 솔류션 서버를 만들려고 하니 배울게 많아졌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전혀 알지도 못했던 웹로직이라든가 EJB 기능, 그리고 SOAP까지 정말 짧은 기간안에 그걸 소화하고 또 제작까지 하다보니 정신없으면서도 새로운 것을 배운게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런데 이번에 또 다른 시련이 닥쳤다. 드디어 올 것이 온것이다. 지금까지 visual studio나 eclipse로 모든 것이 해결됐었는데 이제는 리눅스에서 스트리밍 서버를 만들어야 한단다. 허걱..

5년전에 리눅스로 게임서버를 만들었다가 결국은 서비스를 하지 못하고 다시 윈도우로 포팅을 해야했던 아픈 기억이 있던터라 리눅스 개발에 대해서 항상 어려움과 동경을 품고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밥줄이 달린 문제로 다가온 것이다. 지금까지 잘도 피해왔건만 .... 그래서 요사이 Linux에서 쉽게 개발할 수 있게 하는 개발툴들을 열심히 찾아봤건만... Dev-C++, CodeBlock, VIM, eclipse등등.. 그렇지만 익숙해 지는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고 리눅스 콘솔모드에서 개발을 해야하니 택할 수 있는 것은 vim 하고 emacs밖에 없었다. 에휴~~~!!!!!

지금은 다 포기하고 vim으로 열심히 환경을 익히고 있는 중이다. 기존 소스를 분석할 때에는 eclipse의 RSE plugin을 사용해서 분석을 하고 코딩을 할 때는 vim을 사용한다. 그래도 하루 이틀 이렇게 사용하다 보니까. 조금씩 익숙해 지려고 하는 것 같다. 아직은 단축키들을 다 익히지 않아서 자꾸 Ctrl+S를 눌러서 putty 콘솔이 멈추어서 내 손에 대고 xxxx를 하지만 ㅡㅜ...

산넘어 산이다. 이제는 RTSP, RTP, RTCP의 프로토콜에 대해서 공부해야 한다. 스트리밍 서버이니 스트리밍 프로토콜에 대해서 알아야 겠지 ^^;;; 머 서버는 이미 만들어져 있는거 분석을 하는 거지만 수정을 하려면 알아야 하니 머 힘들지만 또 하나의 나의 영역을 넓힌다고 생각하니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 열심히 공부해야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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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21:50 2008/06/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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