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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가온 새로운 한해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 2009/01/03 17:05

또 한 해가 지나갔다.

 2008년도 어느덧 과거가 되어 버렸다. 무엇을 했는지 그리고 무엇을 목표로 했는지도 모르게 헤메고 마구 살아 버린 것 같다. 매년 초에 올해의 목표라는 것을 세우며 한두어달을 지키다가 다시 흐지부지 되어버리지만 올해도 역시나 작년과 같은 계획을 세워본다. 그러다가 작년에 세웠던 계획을 다시 들춰봤을 때 하나도 이뤄진 것이 없는 것을 봤을 때 정말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2007년도 2008년도 계획을 다 비교를 해봐도 비슷비슷한것을 보면 정말 이룬 것이 없는 것 같다. 정말 뭘하면서 살았을까? 한 3 ~ 4년은 허송세월을 보낸 것 같다.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벌었거나 명성이 높아졌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뭐를 했을까? 자꾸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지만 한숨만 나올 뿐이다. 현실에 안주하면서 그냥 하루하루를 살아 버린 것 같다.

 올해 역시 그럴싸한 목표를 세워본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지는 생각해 보지 않는 것 같아서 올해는 달리 계획을 세워본다. 좀더 세부적으로 어떻게 해면 이 계획을 실형할 수 있을지를... 그렇지만 딱히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오늘부터라도 고민을 해봐야겠다. 올해의 목표를 책상앞에 큼직하게 붙여놓고 생각해봐야 겠다.

 그럼 내가 프로그래머로 프로젝트를 처리하듯이 자신의 목표를 하나씩 이뤄나가는 것을 체크할 수 있도록 나만의 프로젝트 일정을 짜고 요구분석을 하는 등의 일련의 작업을 하는 것을 어떨까? 그런데 무언가 목표가 보이고 한정된 회사의 프로젝트와는 달리 매일하는 일이지만 왜이리 막막한 것지 ㅋㅋ, 내가 정말 그 동안 너무 느슨하게 지낸 것 같다. 원래 이런 놈이 아니었는데 말이지... ^^a(정말일까? ㅋㅋ) 아무튼 자각을 하고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하고 요구분석부터 해야겠다.

  그렇지만 나자신이 지쳐서 나자빠지지 않을 것도 필요할 것 같다.  그러고 보면 자기 관리가 철저한 스포츠인이나 연예인이 대단해 보인다. TV앞에서 무언가를 보일 수 있는 것은 끊임없는 노력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나도 정말 프로그램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을 해야할 듯 싶다. 목표를 이루는 것은 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포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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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17:05 2009/01/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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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100억 젊은 부자. :: 2008/04/14 10:06

보다 강해지기 위해서, 보다 강력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 가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첫째, 뚜렷한 목표입니다.
 둘째는 뜨거운 열정입니다.
 셋째는 위대한 감동입니다.

뚜렷한 목표가 없는 삶은 분명 죽은 삶입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뜨거운 열정이 없는 삶 또한 죽은 삶입니다. 인생에 대한 뚜렷한 목적의식과 구체적인 목표 그리고 뜨거운 열정은 삶의 활력소가 되고 놀라운 감동의 비타민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구체적인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까? 인생의 최종목표, 10년 내 목표, 올해의 목표, 오늘의 목표가 다이어리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을 때, 여러분의 생활은 좀더 활기차고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39세에 100억 젊은 부자의 믿음에 나오는 내용이다. 물론 모르는 내용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얼마나 실현을 하느냐에 따라서 책의 저자와 같은 삶을 사느냐 지금의 내 삶이 되느냐가 다른 것이다.
매번 이런 글을 볼 때마다 왜 나는 이렇게 자주 까먹고 현실과 타협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오늘부터라도 다시 뜨거운 열정을 일으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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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10:06 2008/04/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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