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의 매력에 푹빠짐 :: 2007/09/29 01:18
/아이디어
[네이버의 2007년 9월 6일에 작성된 내용을 복사한 내용입니다.]
요사이 난 위키의 매력에 푹빠져있다.
예전부터 조금씩 위키가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설치를 해서 써봐야지 하면서도 막상 쓸려니 알아야 하는 문법도 많고 또 수정하는 부분이 어렵고 해서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그런데 스프링노트를 사용하고서는 위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정말 스프링노트 위키는 잘만든것 같다.
그냥 워드프로세스에 글을 쓰는 것처럼 바로 글을 쓰면 서버에 자동으로 저장되고 하니까. 글을 입력할 때의 어려움과 위키 문법에 대한 어려움이 싹 사라져 버리고 위키의 장점을 더 부각 시킬 수 있다보니 위키가 이런거 였구나 하면서 위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어렵지만 고전의 위키도 설치해서 접해 볼려고 노력을 해보고 있다.
아무래도 난 서비스하는 것을 받는 것보다 직접 설치해서 내것을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것 같다. 개발자의 습성을 버릴 수 없는 것 같다. ㅋ
그래서 요새는 dokuwiki를 설치해서 사용해 보고 있는데 여전히 어려운건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조금은 달라졌다. 그래도 사용해 보고 싶다는.....
시간을 조금씩 할애해서 dokuwiki도 분석하고 나만의 위키엔진도 만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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